KOREA WELL-AGING ASSOCIATION
한국웰에이징협회는 대한민국 중장년 및 신노년 세대를 중심으로 노후 불안을 해소하고 모든 세대가 건강뿐만 아니라 인지, 정신, 사회, 경제의 조화로운 통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삶과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며 지자체, 공공기관, 국내외 기업 및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웰에이징 교육의 목적, 내용, 방법 등에 관한 종합적이며 과학적인 연구 바탕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정과 통합,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입니다.
북구립 정릉실버복지센터에서 진행된 '웰에이징 스쿨 2기' 교육에 대해 YTN 뉴스에서 다루었다. <금쪽같은 내 인생> 프로그램은 신체와 정신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프로그램이다.
박미엽 어르신은 웰에이징 스쿨을 통해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전하며, 졸업식에서는 감사 챌린지와 같은 프로그램도 소개되었다.
한국웰에이징협회는 8월 5일부터 8월 27일까지, '북유럽 감성 예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한국웰에이징협회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아버지와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약 16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버지와 자녀들은 예술적인 경험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추억을 만들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시민일보에 보도되었다.
10월 2일은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9월 26일 성북미디어마루에서는 성북구 '노인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우리은행성북구청지점, 신한은행길음동지점, (자)아워홈, 삼양식품, 도토리캐리커쳐, 한국웰에이징협회, 가치쿡쿡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
한국웰에이징협회는 후원과 프로그램 부스 운영을 함께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이룬 역사를 잊지 않고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성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6월 14일(토) 한국웰에이징협회-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이 공동개최한 정기학술대회 관련 보도자료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웰에이징에 관심있는 분들이 함께 하셨습니다.
약 45명 이상의 참여자와 5가지 주제의 발제를 통해 초고령사회에 우리가 고민해보아야 할 '웰에이징'에 대해 심도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사 전문]
한국웰에이징협회-성균관대 사회복지대학원, 2025년 상반기 정기 학술대회 공동 개최
한국웰에이징협회(대표 엄지)는 지난 6월 14일(금),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원장 한창근) 과 공동으로 ‘2025년 상반기 정기 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초고령사회 웰에이징의 미래를 설계하다: 휴먼서비스를 통한 삶의 가치를 잇는 통합적 접근”을 주제로, 초고령사회에서의 정책 및 실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원우회인 ‘성대다움’의 협력으로 성균관대 수선관 국제화첨단강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학계와 실천 현장, 정책 영역을 아우르는 다각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학술대회 현장에는 학계 및 실천 현장 전문가, 연구원, 대학원생 등이 참여해 웰에이징을 향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개회사는 배정희 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맡았다. 배 교수는 “초고령사회에서 웰에이징은 중요하게 논의되어야 하며, 단순한 노화 대책이 아니라 인간 삶의 존엄성과 가치를 연결하는 휴먼서비스로서의 접근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좌장은 한국웰에이징협회 박은아 이사(아워테라피 대표)가 맡아 전체 세션의 흐름을 이끌며, 참석자 간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굿위드어스 고진선 이사(정신건강사회복지사), 경복대학교 간호학과 박예리자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했다. 특히 ‘웰에이징’을 주제로 한 다섯 개의 발표가 주목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사단법인 굿위드어스 고진선 이사(정신건강사회복지사), 경복대학교 간호학과 박예리자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했다. 특히 ‘웰에이징’을 주제로 한 다섯 개의 발표가 주목을 받았다.
발제는 ▲정다민(한국웰에이징협회,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연구조교), ▲서상형(한국웰에이징협회, 서강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연구원), ▲김정인(노원구청 주무관), ▲이가현(성균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 ▲고진선(정신건강사회복지사, 사단법인 굿위드어스 이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와 실천가들이 맡아 고령사회 대응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조명하였다.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와 활발한 교류가 이어졌다.
한국웰에이징협회 엄지 대표는 “협회에서 정의한 웰에이징이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 사회에서 타인과 공동체를 이루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과정(나이 드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업, 학계, 행정 등 다양한 주체가 긴밀하게 협력해 세대가 공존할 수 있는 웰에이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73083564208